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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우닝|로시오 럭스 내추럴 가죽 소파 3인 + 1인
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
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
<사랑이 온다>
로시오 럭스 내추럴 가죽 소파 3인+1인 / 탱고 아이스 컬러
* 3인소파 + 1인소파 구성
남자 주인공(하석진) 엄마 홍옥선의 회장실
머리까지 편안하게 받쳐주는 헤드레스트
고밀도 폼과 솜으로 완성한 편안한 착석감
유려한 라인과 볼륨감으로 완성한 편안한 실루엣